1. 샤방한 것으로 바꿨다. 봅이 오고 있으니깐.
오늘 아침에 사무실 올라오는 길에 만난 소나무 빛깔이 다르더라는.
2. 라섹을 해버렸다. 몇일동안 집에서 칩거하면서 머리도 안감고 세수도 고양이 세수.몸무게 2키로 늘고.
울엄마는 내 팔자가 참 고양이?팔자라고 하셨다. 우리엄마가 아가들 머리감기듯이 머리도 감겨주셨다.
이런 황송함이. 이제 이럴일은 없을거야. ( 우리엄마는 나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머리감겨주셨다. 난 다른아이들도 다 그런줄 알았...)
지금 컴퓨터 화면이 그닥 잘 보이는 것은 아니다. 최대교정시력의 70%정도도 한달은 기다려야 한다고.
약속한 것?도 있고 해서, 글도 하나 올려야 하는데 계절이 다 가버려서... 망설여진다.... -_-;
안경을 쓰면서 가려져 있었던 내 눈꺼풀의 주름이 드러나서 당황스럽다. ㅠ.ㅠ 나도 모르게 늙어버렸구나.
...
와, 정말 샤방샤방해졌네요...^^
답글삭제라섹 하셨군요...오우 축하드립니다.
저 가끔 렌즈 끼는데 그러면 제 얼굴이 너무 잘보여서 민망하고 낯설어요....ㅎㅎ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와~ 샤방샤방하니--- 꽃놀이 가고싶어요!ㅎ
답글삭제샤방한 스킨으로 바꾸셨군요?? ^^ 이쁩니다.
답글삭제아.. 글고 라섹수술 잘 되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새눈 가지신것 축하드려요! ^^
@mari - 2010/03/03 15:00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저도 아직은 잘 안보이기는 하지만
최대교정시력까지 자오면 제 얼굴에 화들짝 놀랄지도 몰라요.
벌써 주름 하나 는것 발견해서 심란 하잖아요. ㅎㅎㅎ
@Anonymous - 2010/03/03 19:09
답글삭제넵넵 한달 만 우선 기다려보려구요.
아직은 잘 보이지는 않는데...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전 렌즈끼면 한시간만 지나도 충혈되고 그랬었거든요.ㅠ.ㅠ
눈 조심할게요. 감사해요. : )
@SpongeBoB - 2010/03/04 15:20
답글삭제저도! 꽃놀이라는걸.. 올해는 꼭 가려구요. : )
@momogun - 2010/03/04 15:49
답글삭제네 감사합니다 -
더더더 잘 보이면 좋겠어요ㅋㅋ
와, 꽃이 샤방샤방하니 정말 봄기운이 만연하군용.
답글삭제계절이 바뀌려고 하는지 저는 몸이 근질근질거리네요.
와후... 진짜 샤방샤방! :)
답글삭제봄이구나...
뭔가 밀크 엔 캣도 예쁜 분홍색이넹!
@trimm trabb - 2010/03/04 20:38
답글삭제ㅎㅎ 텍큐의 새로운 스킨입니다. (__)
@Zana - 2010/03/05 22:27
답글삭제ㅇㅇ 오늘은 살짝 춥지만 그래도 봄 봄!!
너무 샤방샤방 눈이 부셔 노노노노노.....
답글삭제저질 개사였습니다...
그건 그렇고 스킨은 샤방샤방한걸로 바꾸셨는데
요즘 날씨는 너무 꾸물꾸물하네요.
춥지도 않은데 따뜻하진 않고 그렇다고 쌀쌀한것 같은데
쌀쌀하진 않고 맑은것 같으면서도 흐물흐물한 이 날씨..
뭔가 매력적이네요-_-...
아 이런것에 매력느끼면 너무 변태같나요 ㅋㅋ
@oversimple - 2010/03/08 14:02
답글삭제ㅎㅎ -_-;; 네 오늘 눈도 온다고 하고, 강원도 어디는 폭설이 왔다고 하고.
이런날씨를 좋아하는 사람도 은근 많을 것 같은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