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는 대학이라는 곳. 마포구에는 다양한 모임- 재밌는일들이 많이 일어나느 듯.
마포가 중심인가요? 내가 즐겨찾던 곳들은 광화문이나 종로에서 다 사라지고 그리로 옮겨간다.
씨네큐브, 일본무슨재단, 내 일터였던 곳...등등
아, 종로등 동북부라인에 재밌는 것 없소? -_-;
ㅠ.ㅠ 아무튼
http://mapouniv.tistory.com/100 마포는 대학의 수업-
이 수업은 꼭 들었어야 했다. 소심함의 절정인 나니깐. ;;
블로그 댓글 달다가 지우고, , 수업시간에 질문거리 생각했다가 그냥 넘어가고,
뭐 그런식.
조용하게 살고싶으니깐, 하는 마음도 있기도 하지만, 나도 살아야 하지 않겠나- 아무말도 없으면 말없이 사라지는 사람이 되니깐. 양 극단의 투쟁?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짝사랑에만 그쳤던거, 후회하고 있는건 분명하니깐.
나쁘지는 않았지만, 달랐다면 다른 상황이 벌어졌을지도 모를 지난 날.
* 렌즈 한지는 6개월 정도 되었고, 렌즈 착용한건 그 사이 두세번.
라섹이될지 라식이 될지, 눈 수술을 결심했다. 내 통장은 바닥인데 생각없이 소비하는 이 습성.
오늘 눈검사하러 간다 -
전 수술 자체가 무서워서 절대 못할 것 같아요...ㅠㅜ
답글삭제검사결과 좋으시길 바랍니다.
동북부라인이라......
그쪽은 거의 나갈 일이 없는 동네네요, 우웅.
저도 생긴것과 다르게 하도 소심해서
답글삭제친구들에게 욕을 맨날 먹는다죠...
갑자기 소심해서 실패했던
일들이 막막막 떠오르네요 ㅠㅠ
@mari - 2010/02/04 00:01
답글삭제한쪽에 5분이면 끝이래요. 이후에 통증은 3일정도라고 하지만 ㅠㅠ
@oversimple - 2010/02/04 02:36
답글삭제축구하실때도 소심하신가요?
소심축구.;;
농담이예요 - ^-^;
저도 눈수술 하고 싶어요 ㅠㅠ 어렸을땐 안경끼는게 소원이었는데(그냥 멋져보여서) 크고나니까 진짜 라섹하고 싶네요. 취직하고나서 돈 받고 제일 하고 싶은게 라섹-_-;;
답글삭제그리고 저도 진짜 소심해요 ㅋㅋ 겉으로 보기엔 아무것도 신경 안쓰는 것 처럼 보인다고들 하는데 마음에 다 담아두고 있음 ㅋㅋ
@우유 - 2010/02/05 10:59
답글삭제헐...
들켰다...
축구할때도 소심하답니다................
@trimm trabb - 2010/02/05 13:05
답글삭제아, 저도 어렸을때 안경이요. 뭔가 있어보이는 것 같아서, 일부러 티브이 앞에서 보고 그랬다는 ㅍ.ㅍ
ㅎㅎ저도요. 저도 뭔가 서운한것들은 다 담아두고 기억하고 있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