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3일 수요일

내마음의 소심지도


*마포는 대학이라는 곳. 마포구에는 다양한 모임- 재밌는일들이 많이 일어나느 듯.
 마포가 중심인가요? 내가 즐겨찾던 곳들은 광화문이나 종로에서 다 사라지고 그리로 옮겨간다.
씨네큐브, 일본무슨재단, 내 일터였던 곳...등등
아, 종로등 동북부라인에 재밌는 것 없소? -_-;

ㅠ.ㅠ 아무튼
 http://mapouniv.tistory.com/100 마포는 대학의 수업-  
이 수업은 꼭 들었어야 했다. 소심함의 절정인 나니깐. ;;
블로그 댓글 달다가 지우고, , 수업시간에 질문거리 생각했다가 그냥 넘어가고,
뭐 그런식.
조용하게 살고싶으니깐, 하는 마음도 있기도 하지만, 나도 살아야 하지 않겠나- 아무말도 없으면 말없이 사라지는 사람이 되니깐.  양 극단의 투쟁?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짝사랑에만 그쳤던거, 후회하고 있는건 분명하니깐.
나쁘지는 않았지만,  달랐다면 다른 상황이 벌어졌을지도 모를 지난 날.

* 렌즈 한지는 6개월 정도 되었고, 렌즈 착용한건 그 사이 두세번.
 라섹이될지 라식이 될지, 눈 수술을 결심했다. 내 통장은 바닥인데 생각없이 소비하는 이 습성.
 오늘 눈검사하러 간다 -

 


7 개의 댓글:

  1. 전 수술 자체가 무서워서 절대 못할 것 같아요...ㅠㅜ

    검사결과 좋으시길 바랍니다.



    동북부라인이라......

    그쪽은 거의 나갈 일이 없는 동네네요, 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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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생긴것과 다르게 하도 소심해서

    친구들에게 욕을 맨날 먹는다죠...



    갑자기 소심해서 실패했던

    일들이 막막막 떠오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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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mari - 2010/02/04 00:01
    한쪽에 5분이면 끝이래요. 이후에 통증은 3일정도라고 하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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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oversimple - 2010/02/04 02:36
    축구하실때도 소심하신가요?

    소심축구.;;

    농담이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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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저도 눈수술 하고 싶어요 ㅠㅠ 어렸을땐 안경끼는게 소원이었는데(그냥 멋져보여서) 크고나니까 진짜 라섹하고 싶네요. 취직하고나서 돈 받고 제일 하고 싶은게 라섹-_-;;



    그리고 저도 진짜 소심해요 ㅋㅋ 겉으로 보기엔 아무것도 신경 안쓰는 것 처럼 보인다고들 하는데 마음에 다 담아두고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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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유 - 2010/02/05 10:59
    헐...

    들켰다...

    축구할때도 소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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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trimm trabb - 2010/02/05 13:05
    아, 저도 어렸을때 안경이요. 뭔가 있어보이는 것 같아서, 일부러 티브이 앞에서 보고 그랬다는 ㅍ.ㅍ



    ㅎㅎ저도요. 저도 뭔가 서운한것들은 다 담아두고 기억하고 있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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