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자, 따뜻한 포옹 (사진출처; dacafe.cc)
(십자수를 만드는) 여성들의 시간과 노력이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것은, 200만원을 벌어오는 가장에 비해 화폐가치로 환산되지 않는 가사노동을 하는 전업주부들의 고통과 맞물려 있다. 뿐만 아니라 남성들의 값비싼 선물은 연애관계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http://womennews.co.kr/news/43166
흠... 전 정말.. 십자수나.. 손으로 직접뜬 목도리가 정말 좋은데.. 말입니다. 우유님 즐거운 명절 되세요 : )
@momogun - 2010/02/13 01:48모모군님 안녕하세요 - 저도 손으로 뜬 목도리 좋아합니다.새해 첫날 즐겁게 보내셨기를. ^^
공감공감공감!
@Zana - 2010/02/16 10:02공감.ㅎㅎ 하지만 난...십자수나 목도리 이런거 못한다는.......☞☜
비밀 댓글 입니다.
@Anonymous - 2010/02/18 23:36반갑습니닷 ㅎㅎ 전 난독증이라ㅎㅎ 공감하는 부분을 긁어왔어요~ : )호랭이같은 고양이의 포스~ㅎㅎ 언젠가 성산동의 어떤 고양이가 저런 눈으로 저를 바라본적이 -_-;;;;
엇 블로그가 바뀌었네요! 하하하하핫
@oversimple - 2010/02/24 18:10비루하지만요.ㅎㅎ
흠... 전 정말.. 십자수나.. 손으로 직접뜬 목도리가 정말 좋은데.. 말입니다.
답글삭제우유님 즐거운 명절 되세요 : )
@momogun - 2010/02/13 01:48
답글삭제모모군님 안녕하세요 - 저도 손으로 뜬 목도리 좋아합니다.
새해 첫날 즐겁게 보내셨기를. ^^
공감공감공감!
답글삭제@Zana - 2010/02/16 10:02
답글삭제공감.ㅎㅎ 하지만 난...십자수나 목도리 이런거 못한다는.......☞☜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Anonymous - 2010/02/18 23:36
답글삭제반갑습니닷 ㅎㅎ 전 난독증이라ㅎㅎ 공감하는 부분을 긁어왔어요~ : )
호랭이같은 고양이의 포스~ㅎㅎ 언젠가 성산동의 어떤 고양이가 저런 눈으로 저를 바라본적이 -_-;;;;
엇 블로그가 바뀌었네요! 하하하하핫
답글삭제@oversimple - 2010/02/24 18:10
답글삭제비루하지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