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4일 일요일

풀,선물

달



풀



선물

선물

6 개의 댓글:

  1. 책상이 제 책상과 비슷하게 질연정연한 모습으로

    여러가지 물건들이 잘 정리(?)되어 있군요..



    왠지 친근함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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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ana - 2010/01/26 01:14
    상큐 - ㅎㅎ

    마른 풀, 예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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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oversimple - 2010/01/25 23:58
    네- 모두 다 제 자리에 놓여져 있어요. ㅎㅎ



    -_-;;;

    부끄.러워서 흑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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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얀 점은 달인가요?

    책상이 너무 비어있으면 못쓴다구요...흠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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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mari - 2010/01/27 17:55
    와-마리님! 돌아오셨군요 ^-^ 반갑습니다.힛

    예 달 맞아요. 오후 4시경의 달이요.



    책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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