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자, 따뜻한 포옹 (사진출처; dacafe.cc)
달
풀
선물
책상이 제 책상과 비슷하게 질연정연한 모습으로여러가지 물건들이 잘 정리(?)되어 있군요..왠지 친근함이 느껴지네요......
사진예쁘다 ;) ㅋㅋ
@Zana - 2010/01/26 01:14상큐 - ㅎㅎ 마른 풀, 예쁘더라구.
@oversimple - 2010/01/25 23:58네- 모두 다 제 자리에 놓여져 있어요. ㅎㅎ-_-;;;부끄.러워서 흑백으로....
하얀 점은 달인가요? 책상이 너무 비어있으면 못쓴다구요...흠흠. ^^
@mari - 2010/01/27 17:55와-마리님! 돌아오셨군요 ^-^ 반갑습니다.힛예 달 맞아요. 오후 4시경의 달이요.책상ㅎㅎ
책상이 제 책상과 비슷하게 질연정연한 모습으로
답글삭제여러가지 물건들이 잘 정리(?)되어 있군요..
왠지 친근함이 느껴지네요......
사진예쁘다 ;) ㅋㅋ
답글삭제@Zana - 2010/01/26 01:14
답글삭제상큐 - ㅎㅎ
마른 풀, 예쁘더라구.
@oversimple - 2010/01/25 23:58
답글삭제네- 모두 다 제 자리에 놓여져 있어요. ㅎㅎ
-_-;;;
부끄.러워서 흑백으로....
하얀 점은 달인가요?
답글삭제책상이 너무 비어있으면 못쓴다구요...흠흠. ^^
@mari - 2010/01/27 17:55
답글삭제와-마리님! 돌아오셨군요 ^-^ 반갑습니다.힛
예 달 맞아요. 오후 4시경의 달이요.
책상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