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5일 화요일

눈온 기념 산책

2010. smile

내 책상위의 개구리

초록으로. 만들기

남산타워

푹. 푹. 푹

이런거 남기고 싶었다.

11 개의 댓글:

  1. 직장이 남산쪽이세요?

    와앙~~.



    스마일 귀여워서 뽀뽀해주고 싶네요.



    그러고보니 저도 기념 사진이라도 한장 찍을껄 그랬어요

    103년만의 폭설이라는데.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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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부츠가 저 정도까지 들어가면 정말

    이번에 눈이 많이 오긴 했나봐요.



    저도 밖에 나가보면 이곳 저곳

    눈덩이들이 쌓여있네요..



    아버지차 제설작업하러 나갔다

    정강이까지 빠지는 눈을 헤치며 눈을 쓰는데

    군대 생각이 절로.....................



    여튼 새해부터 눈때문에 기분도 좋은데,

    눈때문에 불편한점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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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mari - 2010/01/05 16:37
    넵, 충무로 인근이예요! :)



    눈은 아직 남아있습니다!

    어서 밖으로 나가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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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하 눈이 웃고 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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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oversimple - 2010/01/05 23:10
    군대생각;;;

    웃겨서 눈물이 날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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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momogun - 2010/01/06 10:42
    모모군님. 마리님 블로그로 고고

    눈사람 만드셨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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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우유 - 2010/01/06 11:07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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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저...저도 이런 장난을 좀 쳐봐야 할텐데 말이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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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Design_N - 2010/01/06 23:00
    엔님. 저도 한번 영화에서 처럼;

    (감자기 영화제목이 생각이 안나서..)눈위로 퍽하고 쓰러지는거 해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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