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우체국



우체국 우편집중국에서 일하는 아는사람은,
현대택배를 이용한다. 싸고 친절하다고.

우체국 우편집중국에서 일하는 그 사람은,
우편물 찢어지면 그냥 쓰레기통에 버린다고.

-_-;

 

7 개의 댓글:

  1. 응? 이게 무슨 얘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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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헣 뭔가 굉장히 애매하군요 ㅎㅎ

    근데 우편물이 찢어지면 버리는게

    그 다른 분의 것은 아니겠지요..



    전 여러가지 택배를 이용해봤는데

    우체국이 제일 친절하고 빠르던데

    또 우체국에서 일하면 그게 아닌가 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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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유님 우유님 감사합니다.

    다이어리 도착했답니다.

    아흥....넘 이쁜 분홍 다요리....제가 받았네요.

    이거이거 꼼꼼하게 잘 써야할텐데요. ^^



    얼렁 포스팅 하고싶은데 사무실이라...ㅎㅎ

    쫌만 기둘려주세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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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momogun - 2009/12/29 21:51
    ㅎㅎ 모모쿤님, 들은대로 받아적은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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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oversimple - 2009/12/30 20:10
    저도 우체국 선호해요.

    극히 일부분의 이야기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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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mari - 2009/12/31 09:33
    다행이예요. 걱정했어요. 위의 이야기 듣고서요 ㅎㅎ



    그리고 다행이예요.

    저보다는 잘 사용해주실 ? 마리님이 사용하게 돼서요 ^-^



    2010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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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우유 - 2010/01/03 19:11
    그렇쿤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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