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춥다

 

아, 너무 추운 요즘이예요.

오늘도 출근길에 아, 추워, 아 싫다 이러고 중얼거리면서 종종걸음 쳤답니다.

모두들 안녕하신가요?

 

아, 저는 안녕하지 못한 요즘이예요. ㅠ.ㅠ

일 때문에 여러가지로 스트레스가 폭발,, 오늘도

동료가 왜 이렇게 화난 얼굴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되도록이면 웃고 살려고 하는데, 생각만...

억지로 미소지어 보지만, 미간에 들어간 힘은, 이완되려면 먼듯한.

 

그래도, 웃어야 겠죠. 마인트 컨트롤 이런것 하면서.

 

아, 저 소개팅 토요일에 있어요. 이생각 하니 조금은, 근육이 풀어지는..-_-;

 

모두들 즐거운 일만 그득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힛.

 

 

 

8 개의 댓글:

  1. 오늘 진----짜 추웠어요T_T 정말 아무데도 가기 싫은 날씨--

    소개팅. 홋홋홋. 토요일이 언능 오길 바라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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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으아~~~ 소개팅 잘 하고 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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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pongeBoB - 2009/11/16 21:08
    맞아요! 정말 나가는 거 싫어요. ㅠ.ㅠ

    저 그래서 어제 쉬었어요. ;;

    : )

    근데 오늘 밖에서 일이 좀 있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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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momogun - 2009/11/17 14:00
    ㅋㅋ 네-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잘되면 즐거운 포스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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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 진짜 춥지?

    그냥 가끔씩은 웃지 않는것도 정신건강에 좋은거 같아.

    ㅇㅇㅇㅇㅇ;)

    소개팅 퐈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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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Zana - 2009/11/18 11:34
    : ) 응

    그렇네, 스트레스 받으면 획,질러버리는 것이 낫겠다.ㅠㅡㅠ

    응 퐈이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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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다크서클이 턱밑으로 떨어지려고 하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20대일때, 아니 30대 초반만 해도 야근 철야 해도 멀쩡해서 왜 난 피곤한 티가 안나나 슬퍼(?)했던 얼굴이었는데...

    이젠 이틀을 푹 쉬어도 완전회복은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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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mari - 2009/11/22 21:07
    ^-^ 주말을 넘겨도 너무 피곤하죠.

    충분하게 잠을 잤어도,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기가 얼마나 힘들던지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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