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추운 요즘이예요.
오늘도 출근길에 아, 추워, 아 싫다 이러고 중얼거리면서 종종걸음 쳤답니다.
모두들 안녕하신가요?
아, 저는 안녕하지 못한 요즘이예요. ㅠ.ㅠ
일 때문에 여러가지로 스트레스가 폭발,, 오늘도
동료가 왜 이렇게 화난 얼굴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되도록이면 웃고 살려고 하는데, 생각만...
억지로 미소지어 보지만, 미간에 들어간 힘은, 이완되려면 먼듯한.
그래도, 웃어야 겠죠. 마인트 컨트롤 이런것 하면서.
아, 저 소개팅 토요일에 있어요. 이생각 하니 조금은, 근육이 풀어지는..-_-;
모두들 즐거운 일만 그득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힛.
오늘 진----짜 추웠어요T_T 정말 아무데도 가기 싫은 날씨--
답글삭제소개팅. 홋홋홋. 토요일이 언능 오길 바라며>.< ㅎ
으아~~~ 소개팅 잘 하고 와요~ ㅎㅎ
답글삭제@SpongeBoB - 2009/11/16 21:08
답글삭제맞아요! 정말 나가는 거 싫어요. ㅠ.ㅠ
저 그래서 어제 쉬었어요. ;;
: )
근데 오늘 밖에서 일이 좀 있네요.-_-;;
@momogun - 2009/11/17 14:00
답글삭제ㅋㅋ 네-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잘되면 즐거운 포스팅을;;;
아 진짜 춥지?
답글삭제그냥 가끔씩은 웃지 않는것도 정신건강에 좋은거 같아.
ㅇㅇㅇㅇㅇ;)
소개팅 퐈이링! :)
@Zana - 2009/11/18 11:34
답글삭제: ) 응
그렇네, 스트레스 받으면 획,질러버리는 것이 낫겠다.ㅠㅡㅠ
응 퐈이링 ㅎㅎ
다크서클이 턱밑으로 떨어지려고 하는 요즘입니다.
답글삭제그래도 20대일때, 아니 30대 초반만 해도 야근 철야 해도 멀쩡해서 왜 난 피곤한 티가 안나나 슬퍼(?)했던 얼굴이었는데...
이젠 이틀을 푹 쉬어도 완전회복은 안되는군요.
@mari - 2009/11/22 21:07
답글삭제^-^ 주말을 넘겨도 너무 피곤하죠.
충분하게 잠을 잤어도,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기가 얼마나 힘들던지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