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자, 따뜻한 포옹 (사진출처; dacafe.cc)
언니가, 공부하는 책.
옛날 인쇄된 책의 글꼴이 참 이쁘다며, 찍어놓으라고 해서... 찍었는데
아무 생각없이, 다시 사진을 보니,
'어떤'문구가 읽힌다.
얼굴이 그따위.
에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그따위.. ㅋㅋㅋ
전 그런편지가.. 몇장씩.. 이니까.. 흥분되어서..이런게 읽히네요. >_<
@momogun - 2009/11/26 19:17ㅋㅋ 뜨끔 -_-;;;;한 거, 였을까요. ㅎㅎ
@Inuit - 2009/11/26 23:07ㅎㅎ 오오, 그렇게도 읽히는군요.편지 받아보고싶네요 설레이는 편지 : )
전 그따위 편지만 보이는데요. ^^B사감과 러브레터인가요???
@mari - 2009/12/03 21:51아 맞는것 같아요. 옛날 잡지에 실렸던 비사감과 러브레터~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얼굴이 그따위.. ㅋㅋㅋ
전
답글삭제그런편지가.. 몇장씩.. 이니까.. 흥분되어서..
이런게 읽히네요. >_<
@momogun - 2009/11/26 19:17
답글삭제ㅋㅋ 뜨끔 -_-;;;;
한 거, 였을까요. ㅎㅎ
@Inuit - 2009/11/26 23:07
답글삭제ㅎㅎ 오오, 그렇게도 읽히는군요.
편지 받아보고싶네요 설레이는 편지 : )
전 그따위 편지만 보이는데요. ^^
답글삭제B사감과 러브레터인가요???
@mari - 2009/12/03 21:51
답글삭제아 맞는것 같아요. 옛날 잡지에 실렸던 비사감과 러브레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