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그따위

 

 

 

언니가, 공부하는 책.

옛날 인쇄된 책의 글꼴이 참 이쁘다며, 찍어놓으라고 해서... 찍었는데

아무 생각없이,  다시 사진을 보니,

'어떤'문구가 읽힌다.

 

얼굴이 그따위.

 

에효.

6 개의 댓글: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그따위.. ㅋㅋㅋ

    답글삭제




  2. 그런편지가.. 몇장씩.. 이니까.. 흥분되어서..



    이런게 읽히네요. >_<

    답글삭제
  3. @momogun - 2009/11/26 19:17
    ㅋㅋ 뜨끔 -_-;;;;

    한 거, 였을까요. ㅎㅎ

    답글삭제
  4. @Inuit - 2009/11/26 23:07
    ㅎㅎ 오오, 그렇게도 읽히는군요.



    편지 받아보고싶네요 설레이는 편지 : )

    답글삭제
  5. 전 그따위 편지만 보이는데요. ^^

    B사감과 러브레터인가요???

    답글삭제
  6. @mari - 2009/12/03 21:51
    아 맞는것 같아요. 옛날 잡지에 실렸던 비사감과 러브레터~ : )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