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1일 일요일

삼선동 고양이

나에게 다가온 고양이

데려오고 싶었다.

아마도 1년 전.

 

7 개의 댓글:

  1. 악악! 이렇게 앵기는 고양이들 너무 이뻐요T_T

    이 아이는 되게 순하네요---! 아고,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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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전에 길에서 만난 흑단같이 까만 고양이가 다리를 감으며 야옹 거려 한참을 놀아줬지만 결국 데려올 수는 없었어요.

    아마도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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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고 저는 삼청동인지 알고.. 아는 척 할라 했는데.. 삼선동이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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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pongeBoB - 2009/10/12 09:30
    ㅋㅋ 네 이 고양이를 겪은 후, 녹천역에서 만난 고양이한테 손 내밀었다가 피본 경험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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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mari - 2009/10/13 01:00
    b.b 아, 저도 그랬어요.

    근데 웬지 ㅠ.ㅠ 14년 전이라고 하니깐... 잘 살고 있을까요?

    삼선동 고양이도 잘 지내고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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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momogun - 2009/10/13 04:38
    ㅋㅋㅋ 삼선동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죠. 삼성동, 삼청동으로 잘못 알아 듣는 분들이 좀 있었어요. : )



    그래서 상대방이 잘 못알아들으면, 삼선짜장할때 삼선이요, 라고 했던기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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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SpongeBoB - 2009/10/12 09:30
    주민은 아니구요. 그쪽으로 출사ㅋ 나간적이 있어서요~ :)

    좋아하는 동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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