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자, 따뜻한 포옹 (사진출처; dacafe.cc)
어쩌다가 알게 된 블로그 인데
가끔씩 가서 글 읽고 그런다,
그 사람은 당연히,
그사람도 이런 내 존재를 모르지만,
생각해보니 훔쳐 보는 거다 - 그렇게 느낀다.
그리고, 반성을 하곤 한다.
나는 너무 게으르게 사는건 아닌가, 나도 달라져야겠다 하는 뭐 그런.
자신을 드러내는 그 당당함이 부럽다.
-
비밀 댓글 입니다.
저도 그냥 보고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는 걸요... ㅎㅎ 그래도 댓글은 누구의 것이든 받는 사람에겐 늘 큰 힘이 된답니다. 짧게라도 써보세요! : )블로그의 매력은 역시 "소통" 아니겠습니까? ㅎㅎ
공감.가는 글이에요 .;)
@Anonymous - 2009/10/23 15:47저도 댓글도 못남기고 그냥배우고만 와요. 뭘까요. 인터넷에서도 낯가리는 이 현상은 ^^;쉽지 않아요 ㅠㅠ
@momogun - 2009/10/23 16:50음.. 그렇겠죠?누군가가 나에게 말걸어오면 빙긋, 하면서 말이죠그러면서도 주저하는건.. 아니겠죠.천천히 말걸어 볼게요. : )
@Zana - 2009/10/23 23:17아 Zana님 : )힛, 가끔 좋은 음악 들으러 가는 Zana님의 블로그 -
사실 저도 몰래 훔쳐만보는 블로거가 있는데,부끄러워서 그동안 댓글도 못 남긴적이 있네요.하하. 저도 인터넷에서까지 낯을 가리니 큰일이에요.
음...............저는 사실 몰래 가서 보기만 하는 블로그가 훨씬 더 많습니다. ^^;;;
@trimm trabb - 2009/10/30 14:54트림님, 낯가리고 계신거, 사진이 보여주고 있네요. 힛 -저도 좀.. ㅋㅋ 댓글도 백만번은 아니지만,몇번을 고민하다 안달고 그래요.;;;
@mari - 2009/10/30 18:22ㅋㅋㅋ저도 가끔, 마리님 홈피를 힛힛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저도 그냥 보고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는 걸요... ㅎㅎ
답글삭제그래도 댓글은 누구의 것이든 받는 사람에겐 늘 큰 힘이 된답니다.
짧게라도 써보세요! : )
블로그의 매력은 역시 "소통" 아니겠습니까? ㅎㅎ
공감.가는 글이에요 .;)
답글삭제@Anonymous - 2009/10/23 15:47
답글삭제저도 댓글도 못남기고 그냥
배우고만 와요. 뭘까요. 인터넷에서도 낯가리는 이 현상은 ^^;
쉽지 않아요 ㅠㅠ
@momogun - 2009/10/23 16:50
답글삭제음.. 그렇겠죠?
누군가가 나에게 말걸어오면 빙긋, 하면서 말이죠
그러면서도 주저하는건.. 아니겠죠.
천천히 말걸어 볼게요. : )
@Zana - 2009/10/23 23:17
답글삭제아 Zana님 : )
힛, 가끔 좋은 음악 들으러 가는 Zana님의 블로그 -
사실 저도 몰래 훔쳐만보는 블로거가 있는데,
답글삭제부끄러워서 그동안 댓글도 못 남긴적이 있네요.
하하. 저도 인터넷에서까지 낯을 가리니 큰일이에요.
음...............
답글삭제저는 사실 몰래 가서 보기만 하는 블로그가 훨씬 더 많습니다. ^^;;;
@trimm trabb - 2009/10/30 14:54
답글삭제트림님, 낯가리고 계신거, 사진이 보여주고 있네요. 힛 -
저도 좀.. ㅋㅋ 댓글도 백만번은 아니지만,몇번을 고민하다 안달고 그래요.;;;
@mari - 2009/10/30 18:22
답글삭제ㅋㅋㅋ
저도 가끔, 마리님 홈피를 힛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