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있어 사진도 못올리면서
덜컥
이런 짓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나눔을 실천하는 다른 블로거 분들의 영감을 받아서...^^
근데 사실 블로그 친구도 별로 없어서 걱정이지만 (__)
우연히 들르시는 분도 환영할게요.
1. 은행 (나무에 열리는 은행) -두분
: 얼마전에 엄마,아버지 께서 집 뒷뜰에 있는 은행을 수확하셨어요.
은행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드리겠습니다.
저는 손하다 까딱하지 않았지만,
엄마한테 인터넷 친구한테 주고 싶다고 하니까, 예상외로 (동네 아줌마들에게는 벌벌벌 하시면서) 흔쾌히
그러렴, 하셨다구요!
2. 뚜껑이 있는 작은 컵 - 한분
: 이건 왜 샀을까요? 너무 작아서 안써요 ㅠ.ㅠ
아마도, 그림때문에,,,신지카토 일러스트예요.
홍대 언저리에서 충동구매로 구입하였어요. ;;; 물도 담아 마신적이 없는, 장식용이였습니다.
사랑스럽지만,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 편이 좋겠다, 고 생각했습니다. (흑)
모십니다. -_-;;;
댓글 달아주세요.
(많은분들이 댓글을 다시면, 추첨이란거 저도 해보려구요 : ), 설마.)
: -(
사진은 집에가서 아마 12시 넘어서 올릴듯 하지만서도.
+사진 올렸어요)
+은행은, 아마 주말에나 ;; 관련 포스팅을 올리지 않을까 싶어요. ㅋ
받고 싶어서가 아니구요.. 활기를 불어 일으키고 싶어서요!! ^^
답글삭제좋은 나눔 하세요~ ㅎㅎ
전 언제쯤 즐거운 나눔.. 할수 있으련지. 흐흐
오~ 우유님의 나눔! ^ ^
답글삭제은행 살짝 탐나는걸요! ㅋㅋ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으면 좋겠네요~
민시오(http://peopleit.net)님 나눔 포스팅에 트랙백 고고싱 ^ ^
@momogun - 2009/10/28 16:44
답글삭제모모쿤님, 감사해요.힛
비루하지만 보내드릴 수도 있어요 -_-^
@Briller Kate - 2009/10/28 17:36
답글삭제케이트님^^
오홋, 트랙백이라는걸 보내봤어요.
처음으로 ;;;
다시 나누는 방법을 보고, 보완해야겠어요. ^^
걸어주신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답글삭제훈훈한 나눔 함께 해주시는 따듯한 마음 너무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우유님의 따듯한 마음이 알려지길 바랍니다^^
저도 은행에 살짝 탐이 납니다 ㅎㅎ
행복하세요~
@민시오 - 2009/10/29 07:59
답글삭제와, 민시오님의 방문 ,댓글 영광이여요. ㅋㅋ
은행, 접수된걸로 하겠습니다.
처음하는 나눔이니깐.. 약간 설레여요.^^
힛.
뚜껑있는 컵. 흐허허헉! 너무 예쁩니다!
답글삭제정말 롸맨틱하네요. 저 침흘리고 있습니다 ;ㅁ;
접수된건가요? 처음해봐서 아주 떨리네요 후후
앗, 맛난 은행에 이쁜 컵...^^
답글삭제이런 나눔은 물건 가격이나 그런것 보다도 나누는 마음 귀찮음을 감수하는 그 마음이 제일 소중한 것 같아요.
벌써 다 나누어가실 분이 정해지신듯 하니 전 조용히 축하의 박수와 감사의 박수만 보낼께요. ^^
@우유 - 2009/10/29 00:10
답글삭제비루하다니요.. ㅠ
저 은행 좋아합니다. 흐흐
안녕하세요^^ 케이트님 블로그 통해서 넘어왔습니다~ㅎ
답글삭제좋은 나눔 하시네요! 은행이라니!+_+ 저 은행 무지 좋아하는데ㅋ
저는 둘 중 아무거나 좋으니... 우선 신청하고 갈게요>0<
첫 나눔이신데 많은 분들이 신청했으면 좋겠네요~^^
작년에 어머니께서 은행 옻에 옮으신부터 은행이라면 집안이 발칵 뒤집어 집니다.ㅎㅎ
답글삭제그래서 작은 컵에 과감히 '도전'해 보아요~ 차를 좋아하는데 이쁜컵에 마시면 더 기분 좋을 것 같네요.
<덧> Kate님의 소개글 타고 넘어왔습니다. 반갑습니다.ㅎ
안녕하세요 ^ ^
답글삭제케이뜨님 아지트에서 건너 왔슈미당~!!
나눔을 베리 웰컴 합니당!! ^ ^
저도 응모를 해 볼까요!
뚜껑 달린 컵이 땡기는군요~!! ^ ^
항상 행복과 건강이 충만 하시길!!
날이 추워진다는데 따듯하게 다니시고요!!
@trimm trabb - 2009/10/30 14:52
답글삭제힛,trimm trabb님 - 귀여운 컵이죠. : )
곧 사다리 탈게요! 두근 두근 ㅎㅎ
@mari - 2009/10/30 18:22
답글삭제아핫, 제가 좀 서툴러서...
아직 정해진건 아니구요~ : )
마리님도 포함해서 사다리 타겠습니다. 은행으로요ㅋㅋㅋㅋ
@Design_N - 2009/10/30 23:02
답글삭제디자인엔님^-^힛
곧 사다리를~ ((두둥))
신청해주셔서 감사해요.ㅋㅋ나눔은, 보내는 사람을 더 기분좋게 만드는것 같아요.
@Slimer - 2009/10/31 11:55
답글삭제넵~
작은 컵 너무 작아서 ㅋㅋ 살짝 걱정이.(벌써부터 ;;;0-)
케이트님 소개글?! 방문해봐야겠네요. ㅜ.ㅜ
고맙습니다!
@백마탄 초인 - 2009/11/01 00:15
답글삭제백마탄 초인님, 반갑습니다.
아, 여러블로거님들의 나눔을 보고 학습 하였다는ㅋㅋ
오늘도 밖에 나갔다가 오들오들 떨다들어왔어요ㅠ.ㅠ
초인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 : )
=--------------힛-----------------------=
답글삭제접수는 여기까지 입니다 - 여러분들의 응원과 성원^^ 고맙습니다 -
사다리 준비하고 포스팅 하겠습니다 - : )
((두근 두근 ))
케잇님 포스팅 보고 날라왔는데 마감되었군요 ㅎㅎ
답글삭제에궁 아쉬워라
나눔 하는 우유님 멋쟁이~
@윤뽀 - 2009/11/02 14:13
답글삭제아, 제가 예고도 안하고,,,, 서두른 감이 있죠.ㅋ
조금 기다릴걸 그랬나봐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