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를 줄이자 결심한 요즘, 이기는 하지만;;;;;
한달에 한번은 다이소로 구경하고는 한다. 백화점에 가면 슬프지만 (백화점 끊기로 결심했지만,;;;)
다이소에 가면 흐믓해진다 - 마음에 들면 한 세번 정도 생각하고 사버린다는
아무튼 어제 구입한 것은,
하나, 엄마에게 드릴 화훼용 가위-이천원
둘, 멀티 케이스: 넷북용 파우치로 쓰기로 하고 샀다!-이천원
( 넷북용파우치는 일반적으로 2만원 이상 줘야 괜찮은거 사는것 같은데, 미루고 있었다.)
쿠션감은 없지만, 나에겐 중요한 선택사항은 아니니깐.
색깔이 마음에 든다~ : ) 시원한 파랑색.


: )
전 다이소에 가면 괜히 막 이것저것 사고싶어져요...
답글삭제특히 쓸데도 없으면서 귀여운 도자기 그릇같은거 보면 슬그머니 손이...ㅎㅎ
아, 이천원인가 주고 산 다이표 자전거 후미등은 잘 쓰고 있답니다. ^^
@mari - 2009/09/10 12:01
답글삭제: ) 전날 저도 자제한거랍니다. ;;
정원도구들 막 사고 싶었다는 ㅠ.ㅠ
@mari - 2009/09/10 12:01
답글삭제다이표 후미등이 땡깁니다. ㅋㅋㅋ
역시 뭐든 상대적인거니 만족하시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답글삭제@momogun - 2009/09/11 15:00
답글삭제네- 만족 만족 대만족 :)
아, 저도 후미등이 땡깁니다.ㅋㅋ
찾아봐야징.
@mari - 2009/09/10 12:01
답글삭제다이소가 뭐예유...
쇼핑몰인가요...아님 할인점 인가요..
원참....촌놈이라 쪽팔려서...
그래도 모르는건 배워야 알죠...
자취하다보니... 계약만료로 이사할때마다 저 다이소가 정말 힘이 되어줍니다..ㅎㅎㅎㅎ
답글삭제@mari - 2009/09/10 12:01
답글삭제흙냄새님~ 반갑습니다. :))
흙냄새 님이 사시는 지역에 없으면 모르는게 당연하죠ㅋ
예전에 유행하던 천원샵 비슷한 생활용품파는 곳이랍니다.
가격이 저렴해요.
@루해 - 2009/09/13 13:22
답글삭제ㅋㅋㅋ
저도 만약 나중에라도 자취를 하게 되면
아주 자주;; 이용하게 될것 같아요.ㅋㅋ
독립!자취!하고 싶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