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언니와 플라시보 공연을 갔다왔다. 실은 같이 가자는거 밍기적 거렸더니
보여주겠다고 해서 가게됨. :)
30분 정도 전에 도착해서 기념티 구경했는데
앞에 너무 크게 플라시보라고 써 있어서 페스, 사실 가격도 좀 비싸기는 했다. 무려 3만원 ㅠ.ㅠ
아무튼, 공연은 예정시간 보다 늦게 시작했는데, 공연은 생각했던것 그 이상.
초반에는 신곡들 위주로 진행되었는데 가만히 앉아있을 수 없었다.
지정석에서 보는것도 나쁘지 않지만, 다음에는 스텐딩에서!@!!! 조금이라도 젊을때;;
예전에는 펜타포트, 소요.홍대 찾아가고 즐기고 했지만, 최근에는 무기력했다면 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치
내 상태가 한마디로 , 지리멸렬.
이 상태를 벗어나게 하는 건, 역시나 음악과... : )
아무튼 '살아있음'을 다시 확인 하게 되었다. 무엇이 되었든간에 말야.
: )
펜타포트때 포토타임도 갖었었다능!
답글삭제@네오즈 - 2009/08/11 20:00
답글삭제와, 정말요? 콘서트에 생소한 포토타임 : )
했으면 카메라 들이밀고 찍었을지도 ㅋㅋ
닉이 참 이쁘세요...^^
답글삭제프로필의 곰 그림도요~. : )
제가 곰을 좋아하거든요.
@mari - 2009/08/14 07:55
답글삭제우홧. 마리님의 곰도 귀여운걸요 ^0^
저 아이는 지구를 감싸고 있는 북극곰이라는~ ..
이름을 .. 지어야 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