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1일 금요일

치과

 

 

요즘들어 지속적으로 치과를 자구 가다 보니

진료와 처치?를 하는 중 계속 입을 벌리고 있는게 익숙해졌다.

그러던 중 나도 모르게 (치료도 하지 않고 있는데,)입을 계속  벌리고 있었나보다. -0-

치위생사가  나보고 '입다무세요'라고 하며 자리를 옮긴다.

픽하고 웃음이 나왔다. 상황에 따라 입다무세요,라고 하는건 다른의미로 다가 올 수 있지만.

아무튼 덕분에 웃었다. 혼자 상상하면서 웃는거, 나 요즘에 좀 그렇다. ;;

 

아, 무슨 의무감인지 모르겠지만, 블로그에 글좀 써줘야 겠다는 생각.

그러나 별로 ...이벤트가 없다ㅠ.ㅠ.

나 스스로에게 뭔가 이벤트를 해줘야할 듯하다.

 

ㅡ..ㅡ

 

4 개의 댓글:

  1. 힘든 치료 하시는군요....

    전 치과가 너무 무서워요.

    그래서 이를 열심히 닦는데 그래도 갈 일이 생기는게 슬픕니다, 흑흑.

    이건 나이탓일지도....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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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ari - 2009/08/22 14:12
    ㅠ.ㅠ 네 -

    나중에 사랑니도 빼야하구요.

    빼다 죽는거 아닌지 몰라요. (농담)



    열심히 닦아주세요.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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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도 비슷한 일상들이어서 포스팅 주제가 없어서 고민할 때가 가끔 있어요 ^^;



    제 친구는 입 벌리고 치료(교정) 받는 것이 익숙해져서 치료 중에 입을 벌리고 자기도 한다는 소리를 듣고 경악했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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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riller Kate - 2009/08/27 23:17
    ㅋㅋㅋ 위로가 ㅋㅋㅋ



    뭔가 치료중일때 잠이 잘 오더라구요. 저도 이비인후과에서도 잠들었던 적 있어요.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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