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지속적으로 치과를 자구 가다 보니
진료와 처치?를 하는 중 계속 입을 벌리고 있는게 익숙해졌다.
그러던 중 나도 모르게 (치료도 하지 않고 있는데,)입을 계속 벌리고 있었나보다. -0-
치위생사가 나보고 '입다무세요'라고 하며 자리를 옮긴다.
픽하고 웃음이 나왔다. 상황에 따라 입다무세요,라고 하는건 다른의미로 다가 올 수 있지만.
아무튼 덕분에 웃었다. 혼자 상상하면서 웃는거, 나 요즘에 좀 그렇다. ;;
아, 무슨 의무감인지 모르겠지만, 블로그에 글좀 써줘야 겠다는 생각.
그러나 별로 ...이벤트가 없다ㅠ.ㅠ.
나 스스로에게 뭔가 이벤트를 해줘야할 듯하다.
ㅡ..ㅡ
힘든 치료 하시는군요....
답글삭제전 치과가 너무 무서워요.
그래서 이를 열심히 닦는데 그래도 갈 일이 생기는게 슬픕니다, 흑흑.
이건 나이탓일지도....ㅠㅜ
@mari - 2009/08/22 14:12
답글삭제ㅠ.ㅠ 네 -
나중에 사랑니도 빼야하구요.
빼다 죽는거 아닌지 몰라요. (농담)
열심히 닦아주세요.화이팅-_-
저도 비슷한 일상들이어서 포스팅 주제가 없어서 고민할 때가 가끔 있어요 ^^;
답글삭제제 친구는 입 벌리고 치료(교정) 받는 것이 익숙해져서 치료 중에 입을 벌리고 자기도 한다는 소리를 듣고 경악했던 ㅋㅋ
@Briller Kate - 2009/08/27 23:17
답글삭제ㅋㅋㅋ 위로가 ㅋㅋㅋ
뭔가 치료중일때 잠이 잘 오더라구요. 저도 이비인후과에서도 잠들었던 적 있어요. -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