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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을 어슬렁 거리다가, 레코드판 하나가 땅바닥에 떨어져 나온것을 발견-
중학교때엔가, 지금의 집으로 이사오면서 많이 내다 버리고, 상태 괜찮은 몇개의 레코드를 농기구 등과 함께 베란다 구석에 밖아 뒀었는데, 다시 발견하게 된거다.
살펴보니 한 20여개 정도의 레코드 판이 있었다. : ) 아는 건 나훈아씨, 존덴버ㅇㅇ;;
다른 것들은 천천히 살펴보고, 검색해서 올려야겠다.
다시 음악이 듣고 싶어진다. 악 내일은 플라시보 공연 +_+
아직도 내 손에서 오래된 종이, 먼지 냄새가 지워지지 않는다.
그리고 먼지 묻은 레코드 대충 털고 들어와서 경자(언니,가명)한테 혼났다. ㅠ.ㅠ


아뇽하세요 혹시 어디서 뵌 분이죠? ㅠ_ㅠ salgussi 로는 모르겠어요 ㅠㅠ
답글삭제@네오즈 - 2009/08/06 10:02
답글삭제저기 가끔 트위터에 올려주시는 글 접하는.
모르시는게 당연할듯 ㅋㅋㅋ 아무튼 저에게는 자주 눈에 띄는 네오즈 님이라서요. : )
다시 한번, 올림푸스 부러워요. : ).
@우유 - 2009/08/06 22:43
답글삭제닉네임 알려주세요! ^^
우와, 저도 집 한구석에 저런 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남대문에 갈때마다 엘피 한두 장씩 사오곤 하거든요~
답글삭제@CIDD - 2009/08/25 00:15
답글삭제초등학생때라 제가 챙기지 못하고 -_-;;
버려진 레코드 판이 좀 있었어요. 그걸 CIDD님이 사신듯? 농담 -_-;입니다.
남대문에서 엘피 사오신다고 하니,,,; 어떤 소설이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제목은 지금 생각이 안나지만 나중에 생각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