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자, 따뜻한 포옹 (사진출처; dacafe.cc)
사실 블로그를 여기 저기 만들기는 하였지만 정착하지 못했고
서툴렀고, 너무 많이 고민하거나, 아무 실행을 하지 않은꼴.
그냥 주저리는거다.
다시 시작이야. : )
오늘 읽은 문구, " 당신도 말씀하시죠. 저도 말씀합니다."
하지만 나에게 적용해 본다면, '당신은 말씀하는데 전 말안해요. '
였다면, 저도 말합니다. 할거예요.
그나저나 티스토리보다 편하다.;;;
여기 티스토리보다 편한가요? ^^티스토리를 안써봐서~~^^;;블로그 깔끔하고 예뻐요 ^^
@Briller Kate - 2009/08/04 01:14우홧. 케이트님 첫 댓글이라는 : ) 저도 자주 쓰지는 않았는데 좀 복잡했던것 같아요.친구들이랑 같이 쓰기 했는데,이거 설정 어디서 했더라,? -_-; 이러다 못찾고 포기 했다니까요 ㅠ.ㅠ 제가 좀 서툴기도 하지만요.텍스트 큐브는 블로그 꾸미기도 쉬운것 같아요. ^-^
여기 티스토리보다 편한가요? ^^
답글삭제티스토리를 안써봐서~~^^;;
블로그 깔끔하고 예뻐요 ^^
@Briller Kate - 2009/08/04 01:14
답글삭제우홧. 케이트님 첫 댓글이라는 : )
저도 자주 쓰지는 않았는데 좀 복잡했던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같이 쓰기 했는데,이거 설정 어디서 했더라,? -_-; 이러다 못찾고 포기 했다니까요 ㅠ.ㅠ 제가 좀 서툴기도 하지만요.
텍스트 큐브는 블로그 꾸미기도 쉬운것 같아요. ^-^